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에요 :D 발렌시아가하면, 언제나 제 위시리스트 맨 위에 있는 브랜드예요. 뭔가 한눈에 발렌시아가다 싶은 독특한 실루엣, 그리고 다른 브랜드에서는 보기 힘든 대담한 감성이 매번 저를 끌어당기는데요. 예전엔 거리에서 로고 티셔츠나 트리플S처럼 브랜드를 확 드러내는 스타일들이 많았잖아요? 특히 로고 플레이 전성기 땐, 지하철에서 캡이나 후드를 입은 분들을 정말 자주 봤던 것 같아요. 그런데 요즘은 오히려 그런 직관적 럭셔리가 살짝 물러가면서, 이 무드를 아는 사람들만 즐기게 되니 오히려 더 관심이 간달까요? 이번 여름엔 조용하게, 그러면서도 확실하게 포인트를 줄 신발은 없을까 싶어서 찾아보게 되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jFfMjUy/MDAxNzQ1MTc5MzU1NDUy.4q0qFo6gzHByuufatUj_zYX5gYlzHX3SjTa_FR_K_0gg.nA7C_301mgRQqrTtuf5ehQBKYwOWGmGHBsnh_Ooe71Eg.JPEG/output_492027484.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