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4월 여행 | 봄의 파키스탄에서
이제 파키스탄 4월 여행이 끝나간다. 아직 봄이 오지 않은 판다르 밸리를 지나 찰시 마을을 걷고, 다시 가쿠치로 와서 오늘은 칠라스로 간다. 이제는 돌아갈 일만 남았다. 물론 나는 이슬라마바드에 남아 다음 5월 팀을 기다려야겠지만.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zBfMTEw/MDAxNzQ1OTc5NTE5MTQ4.HDIosxEphd2-X5Xj7GmM9G9mrnU2fDWjCacVL5JEGMkg.3Q5nM6eAdnRj2A4404BvrikgYXvCBOxGSI2Z9RpfifUg.JPEG/900%A3%DF1745979457756.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