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에요 :D 요즘 날씨가 점점 더워지다 보니, 저도 슬슬 여름 신발에 눈이 가기 시작했어요. 샌들이나 슬리퍼는 기본템이니 다들 하나쯤 있잖아요? 그래서 이번엔 뭔가 조금 특별한 건 없을까 찾다가, 알라이아 피시넷 플랫이 딱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이름처럼 그물로 짜인 디자인인데, 발등이 훤히 드러나면서도 어쩐지 세련된 느낌이 나는게 첫 인상부터 꽤나 강렬하더라고요. 특히 앞코 라인은 살짝 둥글고 단정해서 센스있는 포인트로 괜찮겠다 싶었어요. 길게 늘어진 크림진에 앞코만 살짝 드러나게 신는 코디를 상상해보면 멋있을 것 같고, 미니멀한 셔츠 원피스에도 잘 어울릴 것 같았어요. 과하지 않아 더 매력적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DNfMTU0/MDAxNzQ2MjEyMDM4MzA2.5D6Fe8dBPF-pLf4v7c3SYwrFTJiHQjhd5KYM9tib7cog.6YO0pTbbtq_Co8TwX35crQGiZ1Bp_fWZkuVr5U5A_nYg.JPEG/output_2249401437.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