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천막 초가부스 기와부스 그늘막 진주 논개제 후기
진주 논개제가 5월 연휴로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진주의 대표적인 봄축제로 자리잡은 진주논개제. 비가 와도 햇볕이 쨍쨍내리쬐도 비 피하는 부스와 그늘 만들어주는 시원한 그늘막 덕분에 힘들지 않고 즐기고 온 논개제입니다. 첫날은 비가 내린다는 예보가 있어 나가 볼까말까 망설이다 나갔더니 오후에 잠깐 비가 내리고 본격적인 행사가 진행될때는 다행히 비가 내리지 않아 제대로 즐기고 온 논개제였네요. 그리고 축제하면 몽골텐트들이 자리잡고 있는 모습들이 대부분인데 진주논개제는 논개와 함께 진주만의 전통문화를 선보이는 축제라 기와, 초가 같은 전통적인 부스들을 설치해 이질감 없이 어울리는 풍경을 보여주는 모습이었습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DZfMTM0/MDAxNzQ2NTM5NDM1Njgx.jdzNAgtQCCCqjFqIGlQBE3fLY4KrSiihuqINLggG9jIg.2Lj_njBrbsiFzHUHA0MekbKeNV437iVlCMGDhlZpK_Qg.JPEG/IMG_1670.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