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빛자연휴양림을 돌아 보고 다음 코스로 찾은 곳은 차로 10분 거리에 있는 논산 카페 벌곡이었습니다. 이곳은 작년에 이맘때 인스타 릴스를 통해 음료 한 잔 마시면 바로 옆 계곡에서 무료 투명 카약을 탈 수 있는 곳으로 소개되면서 단숨에 가장 힙한 논산 여행 코스로 등극한 곳인데요. 저도 이 특이한 이색 체험에 반해 언젠가 한 번 가 보려고 킵 해두었다가 이번에 공주에서 전주 가는 길에 중간 여행지로 잠시 들러 본 거랍니다. * 영업시간 : 매일 10시부터 22시까지 도착 시간은 2025년 4월 29일 오후 2시경, 차는 카페 건물 뒤 편에 있는 고객 주차장에 세우고 곧장 건물 뒤 카약을 타는 갑천 변으로 나가 봤습니다. 눈에 들어온 풍경.......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DhfMTAz/MDAxNzQ2NjUzNjU2MTE5.hh9Lu_RN-m7QTDJIyJHBD1IfBLtNs62pZmBWXgEolRYg.MlhoE9CvGUtrCYyRPwaqi_X-jGArCL0FP8LwIEXlwq0g.JPEG/5.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