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에요 :D 티셔츠를 즐겨 입게 되는 여름이지만, 뭔가 특별해 보이고 싶은 날이 있잖아요? 저는 그럴 때 망설임 없이 버버리 옷을 꺼내 입어요. 특히 클래식한 무드의 체크 반팔셔츠는 하나쯤 갖고 있으면 은근 포인트가 돼서, 그냥 청바지에 입어도 분위기가 달라지더라고요. 그리고 여기에 빠질 수 없는게 가벼운 미니백이죠! 양손은 자유롭고, 스타일은 살고.. 무심히 슥 매고 나가기 좋잖아요? 지갑형 디자인은 제 오래된 위시템인데요. 이번에 혹시 버버리 볼만한 곳은 없을까 싶어서 둘러보니 오랜만에 24S에서 프라이빗 세일이 열렸다는 소식을 발견했어요! Burberry는 옷장 속 한켠을 차지하며 롱런한달까요? 이 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DlfMjU5/MDAxNzQ2NzMxNDM1MzA0.R_PIIPq6GlFUb182rW9OyaMcGYk7qHI4eD5wBHI3UJQg.20ltwqMr_MWKcUQRSyViI_dxU8orYGh1KWAGz74ZA6cg.JPEG/output_502595682.jpg?type=s3" />
해당 포스팅에는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에요 :) 여름이 가까워질수록 자연스럽게 생각나는 브랜드가 있다면, 그 중 하나가 바로 가니(Ganni)랍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꽤 희소한 브랜드였는데, 요즘은 거리에서도 종종 마주치게 되더라고요. 그만큼 인기도 많아졌고, 이제는 '가니스럽다'라는 말이 자연스러울 정도로 아이덴티티가 확고해졌죠. 저 역시 애정하는 브랜드 중 하나인데요. 그 이유라면, 아무래도 특유의 로고 플레이와 개성 있는 프린트, 그리고 사랑스러운 무드 때문이랄까요? 흔해졌다고 해서 매력이 퇴색된 건 아닌 듯 하고, 올해도 어김 없.......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TJfMTUz/MDAxNzQ0NDAyNjA4NDI0.yD6xulja_W6lySEFAMVpjw6KXMfCBqg6t3FQjJFDpOIg.9NONgA0eDgeWt_Vt2bfimFoCSNiGzNCdf8FYMG0wgoEg.JPEG/output_3236390527.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