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에요 :D 요즘은 남편 옷을 살 때도 제가 꼭 골라주는 편인데요. 이제는 워낙 취향을 잘 아니깐 실패도 거의 없고, 이제는 은근 챙겨주는걸 좋아하더라고요. 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미니멀한 감성의 옷을 좋아하는 편인데, 띠어리는 거의 5년째 꾸준히 찾고 있거든요. 직장에 다닐 땐 뭐 거의 교복템에 가까웠고, 주말에 약속이 있을 때도 무난하게 손이 간달까요? 특히 소재에 진심인 브랜드라, 매번 살 때마다 좋은 옷을 모아간다는 느낌으로 사고 있어요~ 이번엔 남편 옷으로 챙겨줄만한게 뭐 괜찮은게 없을까 싶어서 찾아보다가, 띠어리 공홈에 들어갔는데요. 오랜만에 추가 20%가 시작되었더라고요! 몇 개월 전에 미국.......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TlfMjQg/MDAxNzQ3NjAzNTE0NjU3.Fb2WEH7YFixWJXJ6d5vl7CKEChTq7j38N4Lho3Nfg3Mg._MNlZxQXi8Iq2SwrBjqt8fkc-l9wXBgPsthKIBr_BPAg.JPEG/output_1376136471.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