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릉동 미용실 남자 헤어 컷 태릉입구 달공이네
Before 미용 전 진짜 아들래미 키우기가 이렇게 어려워서야.. 내 마음 같아선 머리 좀 확 밀어 버리고 싶은데, 사춘기에 접어 든 아들은 멋부리기에 집중하기 시작했네요. 이제 초등학생 머리는 사양한다며, 남자 헤어를 고집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앞머리가 눈을 다 가릴 때 까지 자르지 않고 버팁니다. 자기가 원하는 공릉동 미용실에 가야한다면서요. 저희가 압도적으로 이용하는 달공이네 미장원입니다. 정말 어쩌다 이 모양 이 상태가 된걸까? 남자 헤어는 최소 1달에 1번은 잘라 줘야 하잖아요. 그런데 저는 아들을 3월 입학할 때 머리 잘라주고, 4월달에 혼자 공릉동 미용실 가라 했거든요. 그런데 꼭 저랑 같이 달공이네 미장원으로 가야.......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TRfMjY5/MDAxNzQ3MTc3OTgwNzEw.th2DqPxZX7Ep06n_JM4fqbS582zMK2wLa2Mvjc8vDrMg.JZ4AqqtPZYF4qverypQWtgKCpYBRAfiq2F-_Th9RBbcg.JPEG/900%A3%DF1747133388133.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