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망적인 상황은 없다. 절망하는 사람이 있을 뿐이다." 블로그 소개글에도 올린 이 문장은 독일 전차의 아버지라 불리며 전격적을 진두지휘했던 야전사령관이자 독일육군 참모총장까지 올랐던 하인츠 구데리안이 한 말이다. 그의 인생 또한 프랑스전 승전이라는 영광과 소련전 패배라는 굴욕의 긴 시간 속에서 작은 성과와 실패들이 반복되는 것이었다. 금번 상반기 취업에 실패한 지원자들에게 어떤 실패상황도 절망적이지 않다라는 말을 전하고 싶다. 실패는 성공을 위한 디딤돌이기 때문이다. 다만, 디딤돌이 되기 위해서는 실패에 대한 반추는 꼭 필요하다. ■반추의 시작은 문제점을 "나"에서부터 찾는 태도이다. 남.......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jVfMjkw/MDAxNzQ4MTcyMjY0NDAy.8l-jDb2FSDZLxj3JUUIhrN6IP1-Jrur_psYkJ_UGlccg.cHAyoaTx4nJSinNNXP9Zdgwbov2y9Ps4pCVGIgJS4BIg.JPEG/1._logo%28Low%29.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