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 나가면 외국인 노동자 네팔 구르카는 쳐다볼 수 없지만 의외의 소소한 용병의 삶으로 인천공항을 매월 몇 번씩은 드나드는 인생인데요. 현카 다이너스가 있을 땐 5만 원에 라운지를 무제한으로 막 이용해제꼈으나 현재는 무카드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렇지만 가끔 인천공항 라운지 생각이 그리워질 때가 있어요. 인천공항 라운지가 그나마 꽤나 괜찮은 편이긴 해서요. 그럴 때 대한항공 쿠폰이나 현카 2개짜리 쿠폰이나 슴슴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만. 뉴욕 가는 날 예상치 못한 22만 원 이코노미 스마티움 좌석을 유료로 결제하면서 인천공항 아시아나 라운지를 오랜만에 가보았답니다. 그러니까 뉴욕까지 장장 14시간 가야 한다는 생각에 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jVfMTgz/MDAxNzQ4MTYxNTcyNDQ1.dYBkygZhAT5k9zAzafidpmhYPpBYUay6f_3tammKIm0g.qq8wgUfsyBFE-RjMvJ9ojLdNryeratIBbb8oVhhCIE0g.JPEG/P20241031_202048989_615258F7-EC60-4816-AA20-E58B15B7442B.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