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창한 날씨에 집에만 있기엔 아까운 요즘! 주말이면 근처 공원에서 피크닉을 즐기고 야외 페스티벌을 다니는 만큼 하루 종일 양치를 제대로 못하게 되면서 구강의 상쾌함에 민감해져요. 외부에서 매번 식 후 양치를 하기엔 번거롭기 때문에 듀오버스터 민트볼 챙기고 있답니다. 요즘 올리브영 추천템으로 떠오르고 있는 더블 민트볼! 저도 올리브영 갈 때마다 넉넉히 쟁여두면 언제 어디서나 상쾌해서 좋더라구요. 특히 야외 일정이 길어지는 날에는 마땅히 양치를 할 시간과 공간이 없기 때문에 그럴 때 한 알 톡 터트려 삼켜주면 입 안이 상쾌해요. 처음 올리브영 매장에서 듀오버스터 민트볼을 발견했을 땐 패키지가 넘 귀엽고 콤팩트해서 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TRfMTc2/MDAxNzQ3MTkzOTAxODk0.Xdt9oQ5OaLKgFm1PrdP7wPUvkG57EqcjeA9LXpFdJfEg.m14so6HseCxN_8GGXWKPUzdkAwaZ9p-omV49apOzoFAg.JPEG/KakaoTalk_20250514_123655105_03.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