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저의 1순위 고민이 있다면 바로 외출 1~2시간 만에 밀리도 무너져버리는 베이스입니다. 아무래도 여름이 다가오면서 기온이 점점 오르다 보니 피부 열감 때문에 베이스가 잘 안 먹는 느낌이 들곤 하죠. 그럴 때 저는 베이스부터 바꾸기보단 화장이 잘 먹을 수 있는 피부 바탕으로 만들기 위해 기초템부터 살펴보는데요. 요즘 제가 들뜸 없이 매끈한 베이스를 위해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사용하는 여름 수분크림이 있으니 바로 빌리프 모공 꽁꽁 화잘먹 냉찜질크림. belif 아쿠아 밤 프로즌 크림 여름철 베이스가 겉돌고 밀리는 가장 큰 이유는 피부 열감. 후끈후끈 달아오른 얼굴에 베이스를 바르게 되면 잘 밀착되지 않고 피부가 그대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zBfMjk0/MDAxNzQ4NTgwNDUwMjEw.HQzr8BDYPYD0XTeI0Lyr-FWEGNiagiLBHEc-YZYu7t0g.2kthUxI_UZQMFTlQwNb_IVuaJR2UpzazqyWiKyJMbhkg.JPEG/5.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