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파리 근교 여행 당일치기 투어 추천 모레 쉬르 루앙 파리 근교 투어 추천 뻔한 여행지 말고 색다른 여행지 가고 싶다면 여기 추천해요. 시슬레가 살았던 곳. 중세 분위기 간직한 마을입니다. 모레 쉬르 루앙 다녀왔어요 12세기 무렵 중세풍 건물들이 그대로 남아있답니다. 19세기에는 인상파 화가들이 그림 그리러 많이 찾았던 동네고요. 알프레드 시슬레는 마지막 10년을 여기서 보냈어요. 파리 근교 당일치기 이 동네 가는 방법. 한국인 가이드가 함께하는 투어 이용하면 편하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최소 인원 4명이면 출발! 여기만 가는 건 아니고요. 근처에 있는 볼거리 묶어서 가요. 퐁텐블로 궁전 그리고 밀레가 살았던 마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DZfMzIg/MDAxNzcyNzc2MDY3MDU1.CRWe00--Uaqmv-hyl5XHRU6TdL9rAXDIOE6eKbmqQZMg.GUcM8ySy5JTArzZjUE5KXRfa4fghgo2k_a9QGNG-ZL4g.JPEG/%C7%C1%B6%FB%BD%BA_%C6%C4%B8%AE_%B1%D9%B1%B3_%BF%A9%C7%E0_%B4%E7%C0%CF%C4%A1%B1%E2_%C5%F5%BE%EE_%C3%DF%C3%B5_%B8%F0%B7%B9_%BD%AC%B8%A3_%B7%E7%BE%D3_%288%29.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