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밖으로 영국 런던 근교의 아름다운 녹지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여기는 날씨만 좋으면 참 살기 편할 것 같아요. 산이 별로 없고... 바다도 있고... 녹지도 많고 하니.. 그런데 안타깝게도 날씨가 이 모든 것을 망칩니다. 타츠야씨가 런던에 도착한 이 시간도 지금은 날씨가 좋지만 언제 비가 내릴지 몰라요. 제 블로그에서 16년째 영국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꾸준히 소개해 드리고 있는데.. 어째 16년 내내 날씨 얘기를 하지 않은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 그런데 더운 날씨를 싫어하는 분들에게는 이곳이 살기에 적합한 곳일 수 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더운 여름을 싫어하고 비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곳 영국이 제 취향에는 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jNfMjg1/MDAxNzY5MTI0Njk2NzE3.sD7zTCxaWcPmuLpGkXrwKbRwBq9PV5gucmJ_YOlMqCkg.kc3dN_glmqMQDP9WYLdfumszMO52bK6lpNqYpED3xrgg.PNG/%C7%D8%BF%DC%BF%A9%C7%E0_-_%BF%B5%B1%B9_%BA%A7%C6%C4%BD%BA%C6%AE.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