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국 43개 지역의 유명 휴양콘도를 최대 50% 이상 할인된 금액으로 제공 - 근로자 또는 택배기사 등 노무제공자라면 누구나 신청가능 - 기초생활수급자·다자녀가정 가점, 월소득·기업규모 작을수록 선발확률 높아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은 6월 2일(월)부터 전국 43개 지역의 유명 휴양콘도를 최대 50% 이상 할인된 금액으로 예약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근로자와 택배·퀵서비스기사 등 노무제공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한화, 소노(대명), 리솜, 켄싱턴 등 8개 회사가 운영하는 콘도를 1박 기준 6만 5천원에서 최대 29만 2천원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신청인이 많을 경우 선발제로 운영됩니다. 월 평균소득과 기업규모가 작.......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DJfNjAg/MDAxNzQ4ODQ1MDEwNjUx.0cbX6oJA8ZEEgTf295yUqYvneHJ1gfDwlYQsuWmiCBYg.rpFQiXnpesRW-WBmQanT9xo3Ozd8x7Js2uUK1O-pz9sg.PNG/%B0%ED%B3%EB%BA%CE_%BA%B8%B5%B5%C0%DA%B7%E1_sum.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