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키나와 여행은 보통 렌트카 빌려서 많이 돌아다니실 것 같은데 저는 이번에 렌트 없이 뚜벅이로 여행을 다녀왔어요. 나하, 국제거리 주변만 가볍게 관광하고 왔는데 은근 렌트카 없이 갈 수 있는 곳들도 많더라고요. 나하 공항이랑 가까운 우미카지 테라스도 이번에 처음 가봤는데 너무 좋았어요. 뭐니 뭐니 해도 일본 오키나와 호텔은 국제거리에 위치한 숙소가 최고인 것 같더라고요. 제가 이번에 숙박한 오키나와 호텔은 국제거리 중심에 있는 호텔 그레이스리 나하였어요. 일본 오키나와는 다른 일본의 도시들과 다르게 도심 여행보다는 휴양지 성격이 강해서 리조트도 많거든요. 자연스럽게 호텔 가격이 비싸지고요. 국제거리에 있는 호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jhfOTUg/MDAxNzQ4NDIwNzU4NDY2.DgaboNau6HyIw1a9dxUnf6sGC-XCj8Okf50KvsElBEYg.vPoI0s9XqS1lx8o72ZlBQZTkSs998LEvaj22X_mi-E8g.JPEG/%C0%CF%BA%BB%BF%C0%C5%B0%B3%AA%BF%CD%C8%A3%C5%DA_%B1%D7%B7%B9%C0%CC%BD%BA%B8%AE%B3%AA%C7%CF_65.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