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에요 :D 가끔 심플한 룩이 싫증 날 때면 저는 산드로를 꺼내 입는데요. 늘 베이직하 스타일을 좋아하긴 하지만 뭔가 가끔 로맨틱한 무드가 그리울 때가 있거든요. 그럴 때 자연스레 생각나는 브랜드랄까요? 그래서인지 옷장 속을 열어보면 SANDRO가 꽤나 많이 있는데, 품질이 좋아서 오래 입게 되니 세일 시즌이 되면 늘 열심히 보게 되더라고요~ 마쥬가 세일을 한다길래, 혹시 산드로도 시작했나? 싶어서 미국 공홈에 들어가보니 시즌오프 50%가 시작되었더라고요. 오랜만에 25SS 신상을 둘러보니 괜히 설레기도 하고, 여름과 잘 어울리는 발랄한 느낌의 옷들이 많아서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둘러봤어요! 이렇게 시즌.......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DdfMTYz/MDAxNzQ5MjM5MzM4MzY0._yo7hoUT3rGiVnLpwXeG5xoJGJegqi9Fx7eVnKmD2Bsg.ke_geEJ2UuHko-EX7AlZmtle9eCdwpbG2GZ5WYOLzUEg.JPEG/output_2821254927.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