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간여행, 장미정원 장미향 가득한 노근리평화공원
2025.06.03 항상은 아니지만 황간에 오면 잠시라도 들렸다가는 노근리평화공원. 이미 전체적으로 돌아보고 블로그로 기록을 했으니 이번에는 노근리평화공원의 장미꽃과 연꽃을 관람하기위해 들려봅니다. 대통형선거로 인하여 임시휴일로 지정되어서인지 주차장은 거의 만차입니다. 노근리 평화공원 맞은편에도 주차장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듯합니다. 금계국, 데이지, 연꽃 창포, 양귀비등등 수많은 꽃들이 반겨주는 공원입니다. 하지만 6월이면 생각나는 625전쟁시 수많은 양민들이 목숨을 잃은 쌍굴이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주차를 하고 작은 다리를 건너면 장미꽃 내음이 진동하는 장미의 정원입니다. 관람객이 많기는 합니다. 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DRfNTEg/MDAxNzQ5MDM2OTAyNDQ0.OoJ4lFlRVQMnlnMwTevUDCfo5xg5MADqV2RUUp6wOeIg.zIzg9txZ7AhQAJyBINSCflPqVdTT2tHmChOE1EpVVu4g.JPEG/20250603_143656.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