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에요 :D 요즘 왜 이렇게 젤리슈즈가 자꾸 눈에 밟히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추억 때문만은 아닌거 같고.. 은근 예쁘게 잘 나왔잖아요. 사실 저도 작년까지만 해도 좀 유치한 건 아닌가? 하고 넘겼거든요. 그런데 더로우 같은데서 나오니, 한번 신어볼까 싶더라고요. ㅎㅎ 여름이 되면 고무로된 플립플랍은 편히 손이 가잖아요. 물놀이 갈 때 뿐만 아니라 그냥 집 앞 마실 나갈 때 슬쩍 신기 좋아서, 저도 조리나 샌들 같은 스타일은 몇 켤레나 가지고 있는데요. 요새는 디자인이 좀 더 다양해졌더라고요! 특히 전 요즘 피셔맨하고 발레리나 슈즈에 눈이 자꾸 가더라고요. 결국 몇 개를 골랐는데, 어떤 브랜드를 골랐는지 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TJfMjQ3/MDAxNzQ2OTkwMzA3MDg4.FJR-Hvd8hLJES7YB-hbqN3j9EdfAnA7w2DaSFUBSzCMg.64Xn_gegyI6IzrCGD4tDRPfJ0BTgvbALy36ASjPjClQg.JPEG/output_3374469441.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