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국립공원] 여름엔 시원한 계곡길로! 부인사와 수태골계곡
여름이면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 다들 공감하시죠? 초여름을 지나 점점 더워지는 도시를 벗어나 시원한 계곡과 숲이 있는 팔공산국립공원 수태골계곡 탐방로를 다녀왔어요. 도심에서 가까우면서도 이렇게 청량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게 참 좋더라고요. 팔공산 수태골 탐방로 코스와 함께 가기 좋은 부인사를 소개해 드릴게요! 천년 세월을 품은 산사 부인사 팔공산 남쪽 자락에 자리 잡은 부인사(夫人寺)는 신라시대에 지어진 고찰이에요. 길 따라 오솔길을 조용히 오르다 보면 어느새 산중에 고즈넉하게 자리 잡은 절을 만나게 되죠. 입장료는 없어요. 입구에서 천천히 걸어가면 20~30분 정도면 도착해요. 여름에도 서늘한 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DJfMTY4/MDAxNzQ4ODIzODMwNzA3.QwBpbY143gMjSMuPjP_eVt-eWxdG5AmU7-qoqKKKyFgg.tT6LvSGyHaz7k6QeZZtgTPoClAV9ucZ2EAsOQo95jXwg.PNG/%BA%ED%B7%CE%B1%D7%B1%E2%C0%DA%B4%DC_2025%B3%E2%B8%DE%C0%CE%B9%E8%B3%CA-001_%2899%29.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