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아시아의 스위스로 불리는 키르기스스탄 뻔한 여행지는 지겹고, 그렇다고 너무 고생하는 여행은 망설여진다면 저는 제가 다녀온 키르기스스탄 여행 추천드려요! 이번 여행은 수도인 비슈케크부터 푸른 바다를 닮은 호수가 함께하는 촐폰아타까지, 자연과 도시의 호흡 그 자체였는데요~ 저처럼 복잡한 일상에서 잠시 로그아웃하고프다면, 요 포스팅을 주목해주세요! #비슈케크에서촐폰아타 #키르기스스탄여행 #키르기스스탄패키지 1. 중앙아시아의 숨은 보석, 키르기스스탄 여행의 시작 '비슈케크' 여행의 시작점인 비슈케크는 현대적인 활기와 구소련 시절의 투박한 멋이 공존하는 도시예요 중앙아시아답게 맛있는 샤슬릭, 보드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DRfMTUg/MDAxNzcyNjA5NDExOTcz.vKQA_OpSvunaWg6ThS1j4T-X2PXCki26BV5cbLohF5og.47pUiBpsvq3exQIBSITxW7wpPCa6vX6BZGGYBWO0BpMg.PNG/%BA%ED%B7%CE%B1%D7-%BD%E6%B3%D7%C0%CF2-001.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