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에요 :D 2030 사이에서 여전히 힙한 브랜드 중 하나가 바로 메종마르지엘라죠. 제 최애 브랜드이기도 한데, 그 중에서도 특히 5AC 가방과 타비 슈즈는 진짜 몇 년째 애정템이에요. 심플하면서도 디테일이 살아있는게 이 브랜드의 매력이잖아요? 뭔가 버킷백은 들수록 센스있어 보이고요. 타비 신발은 발가락이 분리되어 독특하고 귀여운데, 신어보면 편하기도 하면서 뭔가 느낌을 살려주니 데일리로 자주 신게 되더라고요. 럭셔리 브랜드라도 몇년을 쓰면 살짝 질리기도 한데, 이 브랜드는 그런 것 없이 오히려 시간이 갈수록 애정이 넘치게 된달까요? 그래서 세일 시즌이 되면 또 괜찮은건 없나 기웃거리게 되더라고요. 특.......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TFfMjcw/MDAxNzQ5NTg2Nzc2MTM3.JfbHwttesLXLEyj0vCtQYvo-PUcHUnJLv7-8gAvAuasg.BV5lx-KGgX6nAQnZDyRM0GQUouVyqCPfzqMvTDaoWHsg.JPEG/output_3315411819.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