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배우들 최고의 성형이 벌크업인 이유.. 어깨 깡패 남배우들에게도 멸치 시절은 존재했는데요. 비포앤애프터로 알아보는 벌크업의 중요성을 살펴보도록 하죠! 김우빈 괴물 수트핏의 아이콘인 김우빈도 데뷔 초창기 모델 시절엔 슬랜더한 몸매로 런웨이를 장악했었는데요. 모델시절엔 피팅모델도 많이 했었던 그였는데 앳된 모습이 지금과는 사뭇 다른 귀여움을 선사함! ㅎㅎㅎㅎ 가녀리고 연약한 체형이 보호본능을 자극하네요. 이후 배우의 길을 걷게 되면서 기존 슬랜더한 피지컬의 한계를 느꼈던 김우빈은 양치승 관장을 찾아가는데요. 양치승 관장이 김우빈을 처음 봤을 때 연필 위에 달린 지우개를 보는 것 같은 비주얼이라 바로 모델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