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지금입니다. 낮에는 꽤나 햇살이 강하더라고요. 주변엔 꽃들도 활짝 피었습니다. 여행가기 좋은 시즌이네요. 계룡시에 다녀왔습니다. 대전에서 가까운 이곳은 대전에서 버스, 무궁화호 등을 이용해서도 쉽게 올 수 있습니다. 계룡산 자락 아래 태조 이성계는 이곳을 조선의 새로운 수도로 점찍었습니다. 이 둘레길을 따라가면 계룡산 국립공원은 물론, 국사봉, 천마산과 함께 풍부한 역사 자원과 만날 수 있습니다. 역사와 자연이 함께 어우러진 여행을 할 수 있겠네요. 계룡역에 내리니 바로 둘레길이 시작됐습니다. 계룡 역사탐방둘레길이라 이름 붙여졌네요. 태조 100리길, 태조 이성계의 길로도 불립니다. 계룡시 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TNfNzIg/MDAxNzQ5NzkyNjk1ODU0.13XHrJvS1UqzN5s6MsSWzBKCJ03ltGxXrXE4G55Keu0g.-wHaS2zP3-kdMDOZOxQkJEsJfhtEHm_QyOYLtvMazEMg.JPEG/20250611_002442767_iOS.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