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역사유적 여행 : 반구정과 황희 선생 유적지
찾아올 때 네이버에서 반구정을 찍어오면 안 된다. 이상한 곳으로 안내할 것이다. '황희 선생 유적지'로 찍어와야 한다. 비가 내리는 상황이지만 근처에 지나가는 길이어서 들러봤다. 주차는 무료이고 입장료는 1000원이다. 이곳은 조선의 정승이었던 황희(1363~1452)가 은퇴 후 여생을 보내던 곳이다. 임진강이 내려다보이는 절벽 위에 지은 '반구정'이라는 고즈넉한 정자와 정자 앞에서 펼쳐지는 임진강 풍경이 볼만하다. 그의 묘는 파주 탄현에 있으며 이곳은 그의 사후 그의 영정을 모시는 건물과 경모재, 양지대 등 그와 관련된 유적이 있고 그의 일대를 기록한 전시 기념관이 있다. 우산을 쓰고 입장. 가운데 길을 따.......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TRfNjcg/MDAxNzQ0NjMwNDA4NDE3.Kpw1d-uV0h2qLImKfyQnyGGHTr6C5NpK0EX3V9h-d2Ug.6k9chOq5O8wtAEfQWwQIljzFeIdp1vxnvjtkKTqb4Sgg.JPEG/P20250412_161211956_29ED695F-889C-498E-A66F-4A5D03B55742.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