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0년의 보물에서 예술로..서귀포에서 다시 펼쳐지는 탐라순력도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459 서귀포시는 올해 ‘제주 국가유산 방문의 해’를 맞아 6월 29일까지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300년의 시간을 넘나들며, 탐라순력 김남길, 홍진숙’초청 기획전시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탐라순력도’는 1702년 제주목사 이형상이 제주도를 순력한 장면을 제주목 ‘화공 김남길’이 41폭의 그림으로 기록한 화첩으로, 조선후기 풍광과 민중의 생생한 삶을 담아낸 제주의 대표 국가 문화유산으로 현재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18세기 김남길 화공이 표현한 탐라순력과 21세기 홍진숙 작가가 재.......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TdfMTQ2/MDAxNzUwMTE4MDk1OTE3.CdYaiIcN-ad7uxpz1qlqjJhVycC5ljW56MgAOtIcC7og.rx0w8yiQFBRmDRjrna6hk8C1Qc397maMQTFRAYtFUuAg.JPEG/304459_293179_2723.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