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품과 소정의 원고료를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초경을 시작한 이후 매달 찾게 되는 생리대! 가끔 당황스러운 순간도 찾아오곤 하는데요. 제가 고등학생 때, 짝꿍이 얼굴이 빨개져서는 어쩔 줄 몰라 하길래 물어봤더니 지각하지 않으려고 집에서 급하게 나오다가 파우치를 놓고 나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걱정 말라며 제가 쓱 빌려준 적이 있어요. 우리.. 서로 그 마음 알잖아요! 귀찮지만 매달 챙겨야 하고 가끔 놓고 나오면 멘붕오고요. 그래서 생리대만큼은 원수에게도 빌려준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니까요. ㅋㅋ 빌렸던 경험이 있다면 고마운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시크릿데이 생리대 대신 갚아드립니다' 캠페인.......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ThfMTA1/MDAxNzUwMjU1Njk2MDE3.Zif7n6VTXT5_6jsWwFcB7Cq7d-FDtoHv8n3pZIHYpm0g.roQ9s6yUEB1xs7KTBcAKNHRt_9eDNSLHsqOBIma2lUcg.JPEG/%BD%C3%C5%A9%B8%B4%B5%A5%C0%CC_%BB%FD%B8%AE%B4%EB_3.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