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처인 휴게소 세종 포천 고속도로 맛집 볼거리
인제 오아시스 정글을 오가다 보면 도로 상황에 따라 경부로 갈 때도 있고 매번 다양한 길로 안내되는데 어쩌다 보니 용인 처인 휴게소를 두어 번 지나게 되어 일부러 들러보았습니다 왜냐?새로 생겼으니까~궁금해서 말이죠 까르띠에 Cartier 반지 중 러브 링을 닮은 저 디자인을 보고는 호기심에 안 들어 가 볼 수 없었어요 고속도로 휴게소 예전과 다르게 참 많이 변하고 있다는 게 최근 십여 년 서이에 부쩍 실감이 됩니다 트렌디한 맛집과 볼거리도 많아서 핫플레이스로 알려지고 있어요! 처인 휴게소는 외관부터 압도적인 볼거리를 선사합니다 넓은 주차장 진입로부터 대형 차량 라인과 소형 차량 라인으로 표시되어 있으니 선을 보고 진입.......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jlfMTYy/MDAxNzQ4NDgzOTA5OTE3.wfHd4DkPnCZtxr8CVF0m2WkLdsN2nyjyGmagorcDjqkg.A63UYDJDiiV6Q9DnRgGfQBWryfpriUMh8mNLHAevXPMg.JPEG/900%A3%DF20250525%A3%DF131309.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