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초, 뉴욕 여행으로 10박 했던 숙소 추천해 볼게요. 이번에 이용했던 뉴욕 숙소 유형은 프라이빗 한인민박이었는데요. 뉴욕 부자들이 거주하는 동네에 위치한 럭셔리 하이엔드 2 베드 룸 펜트하우스였습니다. 맨해튼의 스카이라인을 허드슨강 너머로 볼 수 있었고, 최대 4인까지 지낼 수 있는 여유로운 공간과 거실과 객실이 분리되어 있는 독채여서 일행들과 여유롭게 머물고 왔습니다. 일행 없이 혼자였던 뉴욕 여행 마지막 날에는 호텔도 이용해 봤는데요. 25제곱미터 되는 3성급 객실임에도 무려 가격이 1박 40만 원이나 할 정도로 가성비가 별로였어요. 넓은 저택에서 지내다가 답답한 호텔로 오니까 여간 불편한 게 아니더군요. 뉴욕에.......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jVfMjY3/MDAxNzUwNzk3Nzc2ODA4.o1BS5grKTPM3TPt9d7ufN6EIkIQeqPDvh1xUEgM10Dgg.DQAPEFbbjvTSFVRe2fq06VM-vFqYfFQUz0lFK1kuGi8g.JPEG/IMG_1701.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