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부 여행 막탄 출발 세부 호핑투어 아이와 함께 후기 여름 방학이 되면 아이들 데리고 가족이 함께 동남아의 멋진 휴양지로 떠날 준비를 하고 있을텐데, 세부 역시 좋은 선택, 저 역시 처음으로 필리핀 세부를 찾아갔을때 유일하게 하나 했던 투어가 바로 날루수안 스노클링, 그때의 바다 속 풍경을 잊지 못해 다시 한번 찾아갈 준비 중이에요. 1. 세부 막탄 호핑투어 픽업 가족여행을 떠나서 추천할만한 리조트 바로 솔레아인데 아무래도 아이들과 함께 갈때 가장 인기있는 곳이 제이파크지만 가격대도 비싸고 풀북인 경우가 많아 요즘은 가성비 좋은 솔레아를 많이 찾더라구요. 저는 세친구투어 통해서 투어를 진행했는데 일단 한국어 어느 정.......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jJfMTYz/MDAxNzUwNTkyODk1Mzkx.814xgZi9M1QTVawlO9lTnL4Xx56EVGToy3fmLtaavoAg.e_yWLGw3mN9z7saedBg7XLXI65lqVeElu6yjtaNpeewg.JPEG/001.jpg?type=s3" />
세부 자유여행을 떠났던 이유는 딱 하나예요. 언제나 맑은 바닷물과 눈부신 수중 환경을 마음껏 탐험하고 오고 싶었거든요. 세부 자체가 꽤 큰 도시이다보니 이동시간이 길고 교통체증을 만날 확률도 높아서 제대로 된 계획이 필요하더라구요. 많은 분들이 저희처럼 막탄 리조트에 머물면서 호핑투어를 다녀오실텐데 프라이빗 단독 프로그램을 추천드립니다. 일행끼리만 배타고 다녀오니까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더라구요. 한국인 or 로컬 가이드 중에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고요. 저희는 베테랑 한국 가이드님과 함께해서 풀케어 받을 수 있었어요. 뒷모습만 봐도 멋짐 뿜뿜! 저는 날씨요정임에도 불구하고 세부에서는 비도 만나고 흐리기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jRfMTk3/MDAxNzUwNzYzNDEwNTE4.LO6JAacLjFvd9KMUb2UF8V0Xljg7rO8Jw7I2eDQ-wWgg.K-DaykmY_2GKCY-ZjNMg3YZCVgni4Dwcn4fQFW0QnQYg.JPEG/1_%BC%BC%BA%CE%C8%A3%C7%CE27.jpg?type=s3" />
씽이가 아주 어릴 때 세부 가족여행을 다녀왔던 적이 있어요. 그 뒤로는 저만 친구들이랑 여러 번 다녀오고 가족여행으로는 좀처럼 못 가고 있었거든요. 그러다가 드디어 세부 가족여행 다녀왔습니다. 매번 저만 좋은 풍경 보고 맛있는 거 먹고 그러는 게 마음에 내내 걸렸는데 이렇게 가족과 함께 여행 다녀오니 너무 좋더라고요. 사실 세부 우기가 6월부터 시작이라 살짝 걱정했는데 첫날만 흐리고 나머지 일정은 날씨도 너무 좋았답니다. 저는 현충일 연휴를 끼고 목요일 밤에 인천공항에서 출국해 월요일 새벽에 인천공항으로 들어오는 3박 5일 일정으로 다녀왔고요. 덕분에 휴가 1도 없이, 학교에 체험학습 낼 일 없이 클리어하게 다녀왔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TVfMTQ2/MDAxNzQ5OTYwMzQwNTYy.azQ4gcnwXIL1I12tnQCKnPaTmaZLDqNWBnsSzByvdYEg.4XaiXtpquE4RqZSFr4WzROR7QzWOUYE3ZFPfKL9ZhkEg.JPEG/%BC%BC%BA%CE%B8%B7%C5%BA%BF%A9%C7%E0_%C8%A3%C7%CE%C5%F5%BE%EE_50.jpg?type=s3" />
지난번 세부 여행을 다녀 왔는데 3박 5일 알찼던 시간을 보냈어요. 그럼 저희 가족이 직접 참여했던 투어 후기 바로 남겨 볼게요. 세부 여행 코스 저희 가족의 세부 여행 코스는요. Day1 인천 공항 출발 → 새벽 1시 도착 Day2 오캐팩 일일투어 Day3 막탄 단독 호핑투어 Day4 단독 시티투어 → 출국 Day5 오전 인천 공항 도착 저희 가족이 예약했던 3가지 투어 모두 재밌었는데 그 중에서 최고였던 일정은 바로 세부 고래상어 투어. 세부 여행 코스 계획할때 세부 오슬롭 고래상어 투어는 꼭 일정에 넣어 보세요. 물 속에서 7m가 넘는 고래상어가 제 옆에 다가왔을땐 얼마나 거대하고 신기하게 느껴졌던지 그때 생각하면 여전히 가슴이 막 설레인.......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DFfMTA3/MDAxNzQ2MDYxMzI5ODgy.KwIslfDb77FuDkIx9gQ-bwPPFt_ALoh0L3OlWPOpCUYg.9p95SoHAqucr-13F76sU9kvYF4ZEsPuu7Mzq2w4Y574g.PNG/%B0%ED%B7%A1%BB%F3%BE%EE_%284%29.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