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여름 몽환적인 수국들이 전국을 차례차례 물들고 있는데요. 입장료를 내고라도 감상하는 수국들을 입장료 없이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섬 전체가 수국으로 장식되었다고 할 정도로 수국에 진심인 곳이 바로 거제도인 것 같은데요, 거제 수국 축제를 앞둔 거제도를 가족 나들이로 다녀왔어요. 1. 거제 저구항 수국 축제 거제 저구항 남부면 수국축제 어선들이 풍랑을 피해 들어오던 포구인 저구항의 매물도로 가는 여객선 터미널 선착장 주변과 수국동산에서 <수국 여름을 걷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25년 거제 저구항 거제 수국 축제가 열린답니다. 남부면 주민들이 20년 넘게 정성으로 가꾼 수국동산인데요, 울 가족이 방문한 날은 축제를.......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jVfNDQg/MDAxNzUwODUxMTM3NjI0.9ChsV3nbunDw9exE0R863Z28M9TNfg-Dk2Raymxi0cgg.49W8dErdTcKlPl9hWaNhawKs0FIILIiZQc5zQ766pPQg.JPEG/20250623_121638.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