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숭문대(崇文臺)는 '학문을 숭상한다'는 뜻을 가진 신라 왕실의 도서를 보관하던 관청의 이름이다. 지금은 경주 월성(月城)을 홍보하고 교육하는 건물의 이름으로 쓰고 있다. 월성은 신라 천년(992년)의 역사 중에서 834년 동안 신라의 궁궐터였던 곳으로 조선 때부터는 반월성으로 부르고 있기도 하다. 그래서 숭문대는 반월성의 서쪽에 위치하고 있다. 입장료 무료 운영시간 9:30 ~ 17:30 브레이크 타임(기기 점검 시간) 11:30 ~ 13:00 월요일 휴무 바로 옆에 유료 주차장(교촌한옥마을 주차장)이 있고 남쪽으로 다리 건너 200m 정도 걸어가면 무료 주차장(월정교 공영주차장)이 있다. 미디어아트 전시관은 규모가 크지 않다. 2개의 전....... <img src="https://phinf.pstatic.net/image.nmv/blog_2026_01_11_3076/oAYv9KgvIp_01.jpg?type=f480x4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