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산행중, 두타산
오늘 산행지는 동해 두타산. 배틀릿지 이후 3년만에 찾아온 두타신에서 7월 주말을 보내고 있다. 무더운 폭염이 연일 이어지고 있지만, 시원한 산 바람이 불어주는 덕분에 한결 여유롭게 하루를 보내고 있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DZfMjU1/MDAxNzUxNzcxMzY4OTU1.3Qe6mbcamICE6h0l1ZQdutmOelYchGXwlCjp6kN9Ogkg.8ZQcDTH8AnVmAJw8LplynzI2vWSCllMhp3WTdqL7qaIg.JPEG/1751771148196.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