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이 제일 먼저 열리는 공업도시지만 조금은 덜 세련되고 조금은 더 여유가 있는 곳도 많은 울산, 여름을 앞두고 최고 기온을 찍은 곳이지만 볼거리 즐길거리도 많아 울산 가볼만한곳으로 올려볼게요~ 1. 울산 간절곶 공원 울나라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뜬다는 곳 간절곶으로 가는 길목에서 오른쪽 길은 울산 간절곶으로 가게 되고 왼쪽으로는 사랑의 빨간 등대길로 나눈답니다. 빨간 사랑의 등대가 있는 방파제로 가는 길에 소망 풍차를 중심으로 폐자동차와 오토바이를 이용하여 만든 정크 아트 120점이 있는 공원이 있어요. 인근에 있는 F01 재생 복합문화공간을 만든 작가의 작품들이 함께하는 곳은 5개의 테마로 조성되어 간절곶 테마 공원.......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DJfNjkg/MDAxNzUxNDQ5ODU0OTM5.2656BocPC05hUAi7qXmzn2pIkK9AHPlslZ3LRItw8m0g.tPc5s6Zyht_53QmHjHIjQtVHQQekjU6XZBZMURTLtqUg.JPEG/DJI_20250627131130_0366_D.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