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예요 :D 벌써 4년차에 접어든 막스마라 마담 코트! 이제는 제 겨울 옷장에서 빠질 수 없는 그야말로 최애템이라 할 수 있는데요. 새로 들인 첫해에는 아끼고 아껴가며 입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제는 추운 날이면 습관처럼 손이 가는 옷이 되었어요.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특유의 고급스러움은 여전하고요. 특히 클래식하면서 여유로운 무드는 진짜 따라올 자가 없는 것 같아요! 막스마라는 오래 전부터 갖고 싶었던 브랜드이지만, 직구의 세계를 알게 되면서 입문하게 되었는데요. 제가 살 때만 해도 독일 배송대행지를 통해서 복잡하게 받아야 했었는데, 요즘은 직배송이 지원되는 직구 편집샵도 메리트 있어요. MAX MARA.......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TJfNjcg/MDAxNzUyMjYyNTk4ODE2.mF3DF5cfza9w0Xo-id871cqB2ZcgTfw8_r01j3LF9sYg.uQ5bpKwm7waNVXp9UnoQaJzZ_w5WS-_MbBtkPzlM1g4g.JPEG/output_1991401620.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