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생 아이 치과 방문, 걱정에서 만족으로 “엄마, 나 윗니가 아파. 먹을 때마다 아파.” 아이의 한마디에 치과 방문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아이를 데리고 치과를 간다는 건 부모에게도, 아이에게도 쉽지 않은 일입니다. 아이가 아프지 않게 진료받을 수 있는 곳을 찾기 위해 수성구 치과를 열심히 검색했고, 집과 가까운 율치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첫인상부터 친절했던 율치과 사실 제가 워킹맘이라서 몇일 전부터 예약을 하기도 어려웠고, 전화부터 열심히 돌렸습니다. 3군데쯤 전화를 했을까요... 첫 응대 전화 상담부터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 첫 인상이 매우 좋았습니다. 제 직업이 직장예절과 서비스 교육강사라서 귀에 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TRfMTU0/MDAxNzUyNDUzNjc3MDc0.YC-uRbYeRET4WmF_I6BCCiSupIsVMlXhVME---kC5f0g.BrXnQcDdlh5L_5Raq5nSoM2cHmxviYDfWGKi_t-H790g.PNG/900%A3%DF%BA%ED%B7%E7_%BE%EE%B8%B0%C0%CC_%C4%A1%B0%FA_%C0%CE%BD%BA%C5%B8%B1%D7%B7%A5_%B0%D4%BD%C3%B9%B0_%A3%A81080_x_1080_px%A3%A9%A3%DF20250714%A3%DF094035%A3%DF0000.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