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런던을 떠나기 전에 마지막 시간을 즐길 때가 됐습니다. 타츠야씨는 런던의 유명한 어느 우산 가게를 찾았는데요. 무려 1830년부터 영업을 시작한, 즉 200년에 가까운 역사를 가지고 있는 우산 가게입니다. 우산만 파는 건 아니고 주로 어르신들이 많이 쓰시는 지팡이도 많이 팔아요. 그러고 보니 요즘은 거리에서 이런 지팡이를 쓰는 어르신들을 거의 못 본 것 같아요. 어르신들도 세대교체가 되다 보니 지팡이를 쓰는 분들이 자연스럽게 줄어든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이제는 지팡이를 대체할 수 있는 기구들이 많기도 하고요. 힘들게 걸어 다니는 대신 전동휠체어를 타고 다니시는 분들도 많이 늘었습니다. 깜짝이야! 영.......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TFfMjk0/MDAxNzY4MTMyNzMwMzU0.cqKvqeWnTT6c6LMYAIHxMecPwuvVUox2P9mpYaRiDm0g.05hcXbOGhQl9Qp2x6bSD0s5VLzCFcIrLgzZ4KnSZ-5Mg.PNG/%C7%D8%BF%DC%BF%A9%C7%E0_-_%BF%B5%B1%B9_%BA%A7%C6%C4%BD%BA%C6%AE_%287%29.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