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에서 거제로 가는 길, 사천을 지나 고성군에 들어섰을 때 문뜩 작년 가을, 상족암에 가는 길에서 봤던 고성 상리연꽃공원이 문뜩 떠올랐습니다, 그때는 아무것도 없어 황량했었지만 지금쯤이면 연꽃이 활짝 펴 있을 거란 생각과 함께 말이죠. 그렇다면 한 번 가 보는 건 어떨까요? 네비를 찍어 보니 살짝 북쪽으로 올라지만 이동 동선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아 잠시 들러 보기로 했습니다. 고성 상리연꽃공원은 어떤 곳? 도착한 시간은 2025년 7월 16일, 오전 11시경, 차는 공원 앞 무료 주차장에 세웠습니다. ( 공중 화장실 유 ) 그런 다음 낯선 곳에 오면 늘 그렇듯 안내문부터 읽어 봤는데요. 다음은 이때 제가 이곳 연꽃공원에 대해 알게.......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ThfNTgg/MDAxNzUyNzc4MDUxNzA1.ONSVnt-N0D4MCnsWJQ9HB9FGl0R_gFyGmYzauHkLCs8g.px_fia-Z-q45VlM8dxr4EizxDTpKLEzqSRjUodCXATUg.JPEG/1-1.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