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토문화] 건물 흔적 석렬 남아..하원동 오백나한전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0043 이곳 바위가 수행하는 스님들로 보인다고 하여 수행동(修行洞)이라 불리게 됐다. 하원동 오백나한전 위치 ; 하원동 산1-1번지(서귀포시 영실로 506). 영실 주차장 서북서쪽 시대 ; 미상(고려시대 추정) 유형 ; 불교유적(사찰·사지) 이곳은 예전부터 사찰터가 있었으며 언제 창건되고 폐사되었는지 알 수 없다. 다만 전하는 말에 의하면 많을 때는 60여 스님들이 영실에서 수행하였다고 전하며 이곳에 있는 바위가 수행하는 스님들로 보인다고 하여 수행동(修行洞)이라고 불리게 됐다. 수행동이라는 곳에는 건물 흔적으로 보.......
[향토문화] 예비검속자 총살 명령 거부..성산리 성산지서(문형순 서장 근무지) 터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9819 경찰청은 2018년도 올해의 경찰 영웅으로 故문형순 서장을 선정했다 성산리 성산지서(문형순 서장 근무지) 터 위치 ; 성산읍 성산리 227-2번지(성산중앙로53). 시대 ; 대한민국 유형 ; 사건 현장 【성산포경찰서 연혁】 1915.10.15. 제주경찰서 성산포순사주재소 설치 1945.10.21. 국립경찰 창립과 함께 제8관구 제22구 경찰서 성산지서 발족 1949.01.18. 대통령령 제50호로 성산지서가 제4구 경찰서로 승격(성산 구좌 표선 관할) 1949.02.13. 제4구 경찰서가 성산포경찰서로 개칭됨 1950.06.00. .......
[향토문화] ‘경찰과 도둑’ 놀이..시흥리 마을성담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9875 동쪽 시흥리 경계에는 성굽만 약 40m 정도 약간 흔적을 보이고 있다. 시흥리 마을성담 위치 ; 성산읍 시흥리 538번지와 499번지의 경계(시흥상동로53번길27-20의 남쪽 울타리) 시대 ; 대한민국 유형 ; 방어시설(城) 시흥리는 광복 후 지금의 시흥마을회관 자리에 있던 향사를 중심으로 마을이 운영됐다. 당시 향사는 학교로 이용되기도 했는데 상동 주민들은 이곳이 사람들을 잡아다 구타하는 장소로 기억하고 있다. 그 이유는 1948년 11월 이후 제주도 전역에 초토화작전이 실시되고 시흥리에도 향사 앞 민가에 경찰파견소가.......
[향토문화] 절간고구마 창고..성산리 민간인수용소 터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9772 서청특별중대가 마을을 돌아다니며 잡아온 사람들을 수용했던 곳 성산리 민간인수용소 터 위치 ; 성산읍 성산리 171-26번지 사대 ; 대한민국 유형 ; 4·3 사건 현장 서청특별중대가 마을을 돌아다니며 잡아온 사람들을 수용했던 곳이다. 당시 이곳은 한재옥 소유의 절간고구마 창고였다. 이곳에는 교사들도 많이 끌려와 고문을 받았다. 1949년 1월 9일 성산서국민학교(現 동남초등학교)에서 등사판을 분실했는데 서청은 ‘폭도의 삐라 제작을 위해 빼돌렸다’는 혐의를 씌워 교장과 교사를 연행해 모진 고문을 가하다 총살했.......
[향토문화] 나한상 등 와불상 외호..외도2동 관세음보살바위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9675 외도2동에 있는 절 대원암 북쪽 바다에는 좌우로 길게 뻗은 바위 외도2동 관세음보살바위 위치 ; 제주시 외도이동 304-1번지(월대5길17)의 북쪽 바다 시대 ; 미상 유형 ; 자연유산 외도2동에 있는 절 대원암 북쪽 바다에는 좌우로 길게 뻗은 바위가 있는데 마치 관세음보살이 누워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해서 관세음보살바위라고 부르고 있다. 이에 대해서는 일화가 전한다. 불교신자인 정장순씨는 제주에 정착하여 식당을 운영한 지 두달여 동안 여러 차례 꿈에서 관세음보살상을 만났다고 한다. 아침 일찍 일어나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