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답고 싶어서 글쓰기로 애 쓰는 중이다
요즘 내 블로그를 보면 테마없이 중구난방이다. 캠핑이 기본 베이스다 보니 내 글을 봐주는 이웃들은 캠퍼인데, 나는 요즘 푸드클립크리에이터를 하려고 캠핑요리 포스팅을 줄곧 올린다. 무엇보다 더 정신없는 건, 가끔씩 불쑥거리며 튀어 나오는 해외여행, 비즈니스 이야기 심지어 내 인생사 등도 나온다는 거다. 그래서 어떤 분들은 나에게 "한가지 테마로 전문성있는 글을 써라" 라고 조언해 주고 가기도 하는데 그 이야기의 중요성은 이미 나도 깨우쳤고, 5년 전 내 포스팅에도 담겨 있다. https://blog.naver.com/laeda/221874098009 "한가지 테마로 전문성있는 글을 써야 한다"고 했던 내가 요즘 이렇게 중구난방으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ThfMSAg/MDAxNzUyODEzMTA5MTg1.ZwGcolHWny1_x0l_coOOUUM4ONCKLx80DVTLJ38I1owg.ri6i8M72yWdVZk1C-JwEWFNaqmxnNC8MnndgmSSSFzUg.JPEG/KakaoTalk_20250718_133128793.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