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왕산국립공원은 가을 단풍 명소로 새벽부터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지만, 겨울철에는 비교적 한산하게 기암절벽을 감상하며 여유를 부릴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봄의 녹음이나 가을의 울긋불긋함은 없지만, 주왕산의 멋진 암석을 충분히 눈에 담을 수 있거든요! 게다가 휠체어, 유모차도 다닐 수 있는 길이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코스랍니다. 항상 올 때마다 보니까, 미취학 아동들도 부모님 손 붙잡고 잘 걷더라고요. 어르신들의 경우 지팡이를 짚고도 많이 오시는데, 경사가 거의 없지만 조금 힘들어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가급적이면 어르신들은 휠체어를 이용해서 편하게 이용하시는 걸 추천해요! 주왕산국립공원 상의지구.......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jVfMjY2/MDAxNzcyMDAxOTI4ODY4.PScAiyK6D1sQ6oT35QpliGbL-iMzbu0UifQwxXts2mgg.8nLguYPVsQQ3dPQwGJiQZPLu_GaPrSU3DCHrcX0-fVAg.PNG/2026%B3%E2-%BA%ED%B7%CE%B1%D7%B1%E2%C0%DA%B4%DC-%C4%BF%B9%F6-009.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