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용품 자외선 차단 마스크 굿케어UV는 차갑다!
공부에 푹 빠진 딸아이와는 반대로 운동에 푹빠진 14살 아들래미. 아들은 아들인가요? 키우기 난이도 좀 있습니다. 몸이 허약해 걱정이 큰 아들이었지만, 요즘 몸짱 되는게 꿈이라며 제~발 캠핑 좀 데리고 가지 말아 달라고 부탁하네요. 캠핑가면 먹어야 하니까~ 움직이지 않으니까~ 자기는 주말에도 러닝하고 헬스하고 복싱하고 자전거 타는게 낙이랍니다. 가만 보니 캠핑이란 게 이렇게 무섭습니다... 아들 뺀 우리 가족을 이렇게 푸짐하게 만들었으니까요... 집에서부터 복싱장까지 대략 2km 정도 되는데, 아들은 자전거를 타고 갑니다. 그런데 날이 더워도 너무 더운데다, 얼굴에 자외선 차단제가 흘러 내리기까지 합니다. 그렇다고 이 강렬.......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jFfMTk4/MDAxNzUzMDY1NTQ1MDIw.Az-KbnJQHexPzT1zfBRndqreB4RrxkMinsBWcnDv0mgg.UpwTDnGjRAlQ608TkaA9EeXz6ewDUJhFQfMPHB1dl1og.JPEG/116A9715.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