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글로벌 분산투자 등의 전략으로 자산군 전반에서 안정적 수익 확보 - 기금조성액 지난해 1조 원 돌파, 현재 1조 4천억 원 수준 - 사업장 2만 8,261개소, 근로자 12만 7,984명 가입 중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이 운영하는 기금형 퇴직연금인 푸른씨앗이 제도 도입 만 3년이 채 되지 않은 현재 누적 수익률 20%를 넘어섰습니다. 푸른씨앗은 중소기업이 좀 더 쉽게 퇴직연금을 도입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국내 유일의 기금형 퇴직연금 제도로 지난 ’22년 9월 도입됐습니다. 민간 퇴직연금은 가입자가 직접 금융상품을 선택해 운영하는 방식이나 푸른씨앗은 사용자가 납입한 부담금을 모아 공동의 기금을 조성해 근로복지공단이 책임지고 자산.......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jFfMiAg/MDAxNzUzMDg3MzM0MjI3.9pM0Gube7OPHVCfwyUt43lobFRxFzSyHSrAuQ2_zr2cg.osHt5MCgZ2hf8XRQXDciK0x9KeV4r1HJ32S2SD3QmlQg.PNG/%B0%ED%B3%EB%BA%CE_%BA%B8%B5%B5%C0%DA%B7%E1_sum.png?type=s3" />
기금형 퇴직연금 도입에 있어 세부적인 내용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 1. 관련 기사 □ 5.2.(금) 이데일리, “도입 앞둔 ‘기금형 퇴직연금’ 민간에 맡겨 수익률 높인다”, “국민연금 배제하고 은행·증권사가 운영...경쟁체제 만들어 수익률 높인다” 기사 등 관련 2. 설명 내용 □ 퇴직연금의 수익률 향상은 국민의 노후소득 보장을 위한 핵심과제로 현재 기금형 도입을 포함한 다양한 과제를 논의 중에 있음 □ 기금형 도입과 관련해 국민연금공단의 진입을 배제했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며 수익률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DJfMjU3/MDAxNzQ2MTQ5NTU3NDk2.Xijd7yzwTCqPMjoPSRnLlksTZlmt0OkdSiGpYcaDbUAg.OC_bQyhqLpAx8xKGR-se5b6bC4BXYvazvKQZnAbG4ykg.PNG/%BB%E7%C0%CC%B4%D9_%BD%E6%B3%D7%C0%CF.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