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로 가니 문수지 짐 대~에충 싸서 나가는 나.. 로비에서 로이가 찍어줌. 월-토 출근 (토요일은 종일 한인문화축제) 그리고 이번주는 또 나가요. 그리고 목요일 오후에 공항서 바로 출근하기로.. 몇시간이라도... ㅋㅋ 한인문화축제 (부제: 날씨 제멋대로) 오전에는.. 해는 났는데 구름이 좀 많아서 추웠어요 ㅋㅋ 세일즈팀원들 부스 안에서 달달떨고 있었. ㅋㅋ 다행히 나 로얄캐네디언 점퍼 챙겨가서 (누구껀지 좀 크지만.. S부터 XL 까지 항상 잘 입는 나..ㅋㅋ) 열심히 잘 입었네 이건 오후.. 한 3시부터인가? 해 엄청 나서 갑자기 타죽는줄 ㅋㅋ 정말이지 변화무쌍한 밴쿠버 날씨... 어쩔 수 없이 자켓을 벗었지라. 하.. 폰으로 이르케 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jJfMjcz/MDAxNzUzMTI3NTQ5MTky.xtn8VpKmmANBhmNXDMWShHTbUkE6P9LcpDc5Ym4yMB8g.pFHEtPn_vgE2hwWV6UuuLMcfdJ7ZCX4hftdD7EFqn40g.JPEG/IMG%A3%DF0644.jpg?type=s3" />
* 내돈내산 솔직 후기이지만 정보성 수익형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대한항공 기내식 비빔밥 vs 묵밥 당신의 선택은? 캐나다 밴쿠버 항공권 최저가 6월 vs 최고가 8월 당신의 선택은 ?! 안뇽하세요... 매 달 캐나다/밴쿠버 - 한국/인천,서울 을 오가는 수지아짐이에요. 코사태 전만 해도 캐나다 항공권을 왕복 100만원대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었는데요 (에어캐나다) 이후 에어캐나다도 200만원 가까이 올라 다들 원성이 자자.. 댄 경우 극성수기엔 왕복 200만원이 훌~쩍 넘어가기도 하고요 ㅠㅠ BUT !! 티웨이와 웨스트젯 취항으로 인해 요즘 전체적인 항공권 가격이 쪼금 조정되고 있는듯 해요.. 히히 여름천국 밴쿠버 방문을 앞두고 마지막.......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DlfMjY3/MDAxNzQ5NDM5OTM2NDIw.c6d75MnP_ncqrNlNdncWJB2fudIgtwqd9GiQlKW8srYg.sA8Ui8V_JQ7Jt_pXI1YaAxhLhR0tLEKpsIRmkFp1tRIg.JPEG/IMG_8437.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