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도쿄 여행 코스 가와고에 당일치기 여행 도쿄 여행에서 막 돌아온 김미오에요 ♀️ 따뜻한 날씨와 이르게 핀 벚꽃을 기대했건만 겨울보다 더 추운 날씨에 조금 당황스러웠던. 하지만 또 적응해서 재밌게 놀다 왔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세이부 철도 타고 도쿄 근교 가와고에에 갔던 것. 도심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있는 작은 에도라고 불리는 장소인데 고즈넉하고 평화로운 분위기가 참 좋았답니다. 가와고에 가는 방법 도쿄에서 가와고에 가는 방법은 쉬워요. 세이부 신주쿠 역에서 신주쿠선을 타면 최단 44분만에 혼카와고에역에 도착하거든요. 그냥 교통카드를 찍고 타도 되지만 저희는 세이부 가와고에 패.......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zMTNfMTAz/MDAxNzQxODQzNTg2MTA1.kJFqyMDH5VcmAKAGvIjW2wHhEK0aKRKc_2mbzJPhESgg.7wb25cERkb2Omhu8dHCisAmTDMMD21Mp9cBzQgxZOdEg.JPEG/27%B0%A1%BF%CD%B0%ED%BF%A1.jpg?type=s3" />
오늘도 평화로운 일본 도쿄 신주쿠입니다. 특히 신주쿠 가부키초는 어두운 면모가 많은 곳이라 여행자들은 늦은 밤에는 오지 마시라~ 하는 곳인데 가부키초 타워 생긴 이후로는 경찰들의 치안 강화와 CCTV설치 등 다양하게 노력을 하고 있긴해요. 신주쿠의 좋은 점이라면 역시 교통 다양한 철도가 지나고 있고 상업시설이 워낙 많아서 일보기에는 좋은 편이고요. 이번에는 세이부 철도를 이용할 일이 있어서 이 근처의 숙소를 예약해서 다녀왔어요. 요즘 아키하바라, 이케부쿠로 등의 다양한 매력을 지녔던 도쿄의 구석구석 각각 지녔던 캐릭터를 다 잃어가는 기분이에요. 신주쿠도 어두웠던 과거가 사라지는 대신 다른 상업지구들과 거의 비슷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