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의 문화 콘텐츠가 결정적으로 대중의 마음에 가닿기 위해서는 ‘섬세함’, 그 작은 디테일이 하나 더 필요하다. 이는 단순히 일을 잘 알고, 잘하는 선에서 그치지 않는다. 일을 사랑해야 하고, 일을 통해 보이고 싶은 메시지를 스스로 명확하게 알고 있을 때 가능하다. 아이돌 그룹 빅스의 멤버 ‘엔’으로도 유명한 배우 차학연은 그 섬세함의 미학을 제대로 체험했다. 연기를 생활로 ··· 디테일이 만든 캐릭터 차학연은 최근 막을 내린 MBC 드라마 ‘노무사 노무진’에서 고견우 역을 연기했다. 기자 출신 크리에이터로 각종 사회적인 이슈를 펜 대신 카메라를 들고 쫓는 인물이다. 어느 날 인연을 맺은 노무사 노무진(정경호)을 따라다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DVfMzcg/MDAxNzU0Mzc4NTUwMTU4.nVO-OxP8DcNAzkcdp13J9_-gGQlVNhhSp6PYzmrWrPIg.VEtiouM22O4Cceo6ehUlSMi0Bn_PF0rCpGhnF1OJ-YAg.PNG/%B0%ED%B3%EB%BA%CE_%BA%ED%B7%CE%B1%D7_sum.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