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 핀아의 Bliss of Travel입니다:-) 나트랑은 엄청나게 물놀이하는 휴양지 느낌보다는 아기자기한 시내가 더 잘 어울리는 곳이더라고요 ㅎㅎ 개인적으로는 다낭보다 더 좋아하기도 해요. 원래 하루쯤은 사진도 잘 나오고 분위기 좋은 곳에서 여유롭게 보내고 싶잖아요 저는 친구들과 함께 안카페 2호점과 나트랑 맛집 비벳꾸안을 저녁에 예약해 하루 코스로 다녀왔습니다. 두 곳 모두 분위기도 좋고 사진도 예쁘게 나와서 맘에 들었거든요. 중간중간 스파도 넣고 야시장도 넣으면 하루 완성이라 나트랑 여행 중 하루쯤은 이렇게 보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ᐟ 나트랑 감성 로컬 카페, 안카페 나트랑 카페 안카페는 나트랑 시내 중심에 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DZfMTgg/MDAxNzU0NDY2MjcxODk4.z5JHv1IFvb-OYAFfIdevguRUJHbaqdq8MQCSWsr4pu0g.hrH_Wb48xY-bv7JzE-s7lDuoCD0glI_klT5yXHEEqMgg.JPEG/KakaoTalk_20250805_165633632_18.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