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바다에서 친구들과 작은 추억 만들기
친구들과 어릴 적 놀던 고향 바다에서 시간을 보냈다. 친구 두 녀석이 작살을 들고 물고기 사냥 제법 잡아왔다. 그 자리에서 바로 회를 뜬다. 물로 씻지 않은 그야말로 완전 자연산이다. 고동에 따개비도 따서 솥에 삶아서 먹으니 꿀맛이다. 문어도 한 마리... 바깥 놀이에 삼겹살은 빠질 수 없다. ㅎㅎ 호박전도 너무 맛있다. 미소가 백만불^^ 고향 바다도 좋고 친구도 좋고 한 여름 한 조각 추억을 만들었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TBfMTIx/MDAxNzU0ODI4NDYyNzE4.c8qMUuNQ7wiDlyVnCbHavvRyQb06M80MVnNVp4JmvI4g.VOClrdJrJYxeCMecmOw8IlyRBf_MQSFdQbSq6GOc6Xgg.JPEG/KakaoTalk_20250810_211638209_02.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