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0대 제니) 배우 박준금 소녀감성 드레스 스타일링 1962년생 배우 박준금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현재 몸무게가 43kg이며 허리는 23~24인치 정도 된다고 밝혔는데요. 당근 김밥으로 식단 조절을 하고 있으며 당근을 오래 먹으니 위가 편하다고 인터뷰한 적도 있어요. '중년 제니'로 불리는 박준금은 가장 아름다운 나이는 60대와 70대라고 소신을 밝히기도! 자신감 있는 그녀의 애티튜드는 패션에서 더욱 진가를 발휘하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선 소녀감성 넘치는 박준금의 드레스 스타일링을 모아봤답니다. 블루 시퀸 톱에 러블리한 핑크 튤 스커트를 매치해 동화적인 무드를 만들어준 박준금! 플라워 헤어밴드는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
(심오한..) 정호연의 연말 드레스 스타일링 모음 배우이자 모델인 정호연은 약 2주일 전 <홍해 국제 영화제> (REDSEA IFF24)에 참석했던 사진들을 업로드해주고있는데요. 이번 시상식에서 정호연은 총 두 종류의 시상식드레스를 착용해주었는데 뭐 하나 평범한 옷이 없다 보니 반응이 극과극으로 나뉘는 중! 홀터넥, 반짝이는 블루 스팽글 그리고 등 부분이 아찔하게 노출되는 백리스 디테일로 섹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표현해 주었던 첫 번째 드레스! 정호연 특유의 슬렌더 실루엣을 가감없이 강조해 주었는데요. 홀터넥 스타일로 어깨와 쇄골 라인이 돋보였고 전면부 시스루 소재가 더해져 섹슈얼한 무드까지 어필해 주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