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드디어 ems 케이 패킷을 발송했다. 2Kg제한이 생각나서 무게를 재보니 500g이 안 된다. 이제 우체국 ems 계약고객전용시스템으로 들어간다. 접수정보 등록. 한 번 시작해 보면 그다지 어렵지 않은데 hscode가 가장 복잡할 것 같지만 뭐 그렇게 처리했다. 여기에서는 융통성을 발휘해야 한다. 기술적으로 분석하고 정석으로 하려면 나만 피곤할 뿐이다. 중요한 것은 한 박스에 들어간다고 해서 한가지로 집어넣으면 안 된다. 종류가 조금이라도 다르다 싶으면 따로 따로 두 개를 등록해야 한다. 다 등록하고 나면 역시 부피중량이 크다. 여기에서 대략적인 특송가격이 나온다. 이게 정해진 것은 아니고 다시 우체국에서 수정이 된다. 접수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jRfMjI1/MDAxNzcxOTE5OTQ4Mzg5.eeuC8F8Q7ZLT0ckx7h8yLhaFIqyLZn8xat6izjjI7Y8g.mJt6cPA16zRyDeWMH0rfLcrz0yu1Am3eWL5v-1sVotIg.JPEG/IMG_20260224_113335.jpg?type=s3" />